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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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개최전 정보3. 대회 준비4. 개최장소5. 변경된 사항
5.1. 대회 규모5.2. 경기 내적인 부문
6. 지역 예선 및 본선 진출 국가
6.1. 예선 라운드6.2. 본선 진출 국가
7. 대회 진행
7.1. 조별리그7.2. 결선 토너먼트
8. 최종 순위9. ALL WBC TEAM10. 대회 스폰서11. 이야깃거리12. 관련 문서

1. 개요 [편집]

2023년에 개최되는 제5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 개최전 정보 [편집]

  • 2019년 런던 시리즈를 앞두고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가 "WBC는 우리의 중요한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2021년 WBC 개최를 공식화했다.
  • 2020년부터 메이저리그의 온필드 스폰서가 마제스틱에서 나이키로 변경된다. 따라서 2021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도 일본 정도를 제외하곤[1] 나이키에서 유니폼을 제작할 확률이 높아보인다. 마제스틱이 이어서 제작할 수도 있긴 한데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이렇게 되면 나이키는 8년만에[2] WBC에 복귀하게 된다.
  • 2020년 2월 25일에 중국발 루머로 대한민국은 대만, 이스라엘, 호주, 그리고 지역예선을 뚫고 올라온 팀과 같은 조가 될 것이라는 정보가 나왔다. ##
  • 코로나19로 2021년에 개최예정인 제5회 WBC가 2023년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

3. 대회 준비 [편집]

4. 개최장소 [편집]

전년과 달리 개최국 규모는 확장하면서 개최국과 개최 도시 규모는 대폭 줄였다. 예선은 미국 애리조나 주 투썬(Tuscon)에서만 진행되고, 말린스 파크는 본선 1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 총 5경기나 펼쳐지는 호스트 구장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전년도 개최지중 하나였던 고척 스카이돔은 이번 대회에서 제외되었다. KBO 측에서는 "우리보다 대만의 열망이 더 컸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실제로는 전년도 대표팀 성적 부진과 흥행 실패로 인해 상당한 적자를 떠안았고 2023년 대회때는 개최 신청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2017년부터 나왔기 때문에 KBO가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쪽이 더 사실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2017년 기사) '탈락 후폭풍' KBO, "2021년 WBC 개최 무리", (2020년 기사)‘코로나19 무관’ 2021 WBC 유치 경쟁 포기…흥행 부담 컸던 KBO

사실 CPBL은 일본 프로야구대표와의 정기적인 교류전[6]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 개최 등 국제대회를 통해 야구에도 국가대항전이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고, 일본은 아예 "사무라이 재팬 강화시합"이라는 A매치 브랜드를 만들어 연말연초에 타 국가들과의 국가 대항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국가대항전을 통해 흑자를 보고 있는 것에 비하면 KBO는 국가대항전은 커녕 다른 국가들과의 야구 교류마저 "혹시나 국가 대항전에서 패배하게 되면 겪을 후폭풍"을 이유로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WBC를 포함한 국가대항전 국내 흥행이 성공한다면, 전세계 마케팅 교과서를 다시 써야 할 것이다.(...)[7]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논란 항목도 참조.

4.1. 지역예선 [편집]

  • 1,2조 : 미국 애리조나, 키노 스포츠 컴플렉스

4.2. 본선 [편집]

  • 1라운드 A조
  • 1라운드 B조, 8강 라운드(A,B조 1,2위)
  • 1라운드 C조
  • 1라운드 D조, 8강 라운드(C,D조 1,2위), 준결승, 결승

5. 변경된 사항 [편집]

MLB 사무국이 전년 대회보다 좀더 과감한 시도가 이루어진 대회다.

5.1. 대회 규모 [편집]

  • 기존 16개국에서 20개국으로 참가국 수가 확대 되었다.
  • 반면 개최국은 1회 대회와 동일한 3개국이며, 경기장은 예선을 포함해 총 5개 구장만이 활용되어 역대 최소 경기장이 동원된 대회가 되었다.[8]
  • 아시아인, 중남미 거주민이 상당히 많은 곳으로 야구가 상대적으로 강한 아시아나 중남미 국가가 올라올 경우 흥행에 유리한 측면이 있는 캘리포니아에서 결승전을 개최하지 않고 마이애미에서 4강, 결승을 진행한다.[9] 또한 마이애미 구장은 사상 첫 대회 HOST 구장으로 선정,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모든 라운드에서 경기가 진행되는 최초의 WBC 구장이 되었다.

5.2. 경기 내적인 부문 [편집]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조별 예선이 4개국이 아닌 5개국씩 편성되고 상위 2팀이 8강에 진출하게 된다.
  • 역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8강전부터는 리그제였으나[10] 이번 대회에는 사상 처음으로 단판제가 진행된다.

6. 지역 예선 및 본선 진출 국가 [편집]

6.1. 예선 라운드 [편집]

기존에는 각 조별로 4개국이 참가했으나, 2023년 대회부터는 5개국으로 확대된다. 한편 기존 대회 방식으로는 예선부터 시작했어야할 캐나다, 중국, 멕시코, 대만은 본선으로 직행하게 된다.

6.2. 본선 진출 국가 [편집]

연맹
연속 출전
최근 출전
최고성적
전대회 성적
비고
5회
5회
5회
5회
4위 (13, 17)
4위 8전 4승 4패
5회
5위 6전 4승 2패
2회
6위 (17)
6위 6전 4승 2패
5회
7위 6전 2승 4패
5회
8위 7전 2승 5패
5회
7위 (13)
9위 4전 1승 3패
5회
10위 (17)
10위 3전 1승 2패
5회
11위 3전 1승 2패
2회
12위 (17)
12위 3전 1승 2패
5회
8위 (09)
13위 3전 1승 2패
5회
8위 (13)
14위 3전 0승 3패
5회
9위 (06)
15위 3전 0승 3패
5회
11위 (09)
16위 3전 0승 3패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첫 참가

7. 대회 진행 [편집]

7.1. 조별리그 [편집]

조별 리그
1위
(토너먼트 진출)
2위
(토너먼트 진출)
3위
(탈락)
4위
(탈락)
5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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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결선 토너먼트 [편집]

8. 최종 순위 [편집]

9. ALL WBC TEAM [편집]

10. 대회 스폰서 [편집]

11. 이야깃거리 [편집]

12. 관련 문서 [편집]

[1] 한국도 데상트라는 별도 킷 스폰서가 존재하나 지난 대회에서 메이저리그 온필드 스폰서를 사용한 것을 봐서 나이키 제품을 쓸 것으로 보인다.[2] 당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스폰서로 참여.[3] 그러나 기존의 16개국 참가 대회들에서도 중국, 남아공, 스페인, 브라질, 호주 등은 야구 인기가 매우 저조하여 야구 인프라 역시 심각하게 부족한 나라들 답게(물론 호주는 MLB의 적극적인 투자로 그래도 야구계에선 그나마 인정받는 인프라를 가졌기에 저 국가들에선 예외이다.) 정말 본선출전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 드는 수준미달 경기력을 보여주거나 형편 없는 성적을 냈기에 16개국도 너무 많다는 지적들이 있었다. 또한 네덜란드, 이탈리아, 이스라엘은 준수한 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실상은 '조부모 중 한 명이라도 해당 국가의 국적이 있으면 해당 대표팀으로 출전할 수 있다'라는 WBC 규정을 이용하여 성적만 잘 냈을 뿐이지 사실상 미국인들 내지는 네덜란드 식민지령 출신들로만 구성된 대표팀을 꾸렸기에 정말 그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비판들을 받았다. 또한 이 국가들은 앞서 언급했듯이 애초에 WBC가 흥행할 껀덕지 자체가 아예 없는 나라로 실제로 자국에서 아무런 주목을 받지 못 했기에 위의 비판들은 더욱 합리적인 것으로 보였다. 야구계에선 통상적으로 12나라 정도가 야구를 꽤나 한다고 여겨지고 이 정도가 실정에 맞는 규모이기 때문에 16개국 참가도 무리한 숫자인데 롭 맨프레드는 오히려 20개국까지 늘려버린 것이다.[4] 참고로 형인 단테 비솃은 2020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브라질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수로 참가한다.[5] 다만 이안 킨슬러는 2019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고,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에서 이스라엘 야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참가한다.[6] 2012년 동일본대지진 후원 베이스볼 챌린지를 시작으로 2012, 2013년과 2016~2018년 양 리그간의 친선경기가 있었다.[7] 그나마 2020 시즌 종료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VS KBO 올스타전을 추진하고 있다곤 하나 대만과 일본에 비하면 국제대회 홍보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리고 그거마저 하려던 것이 2020년도를 휩쓸어버린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취소되어 버렸다. 안습[8] 2013년엔 예선포함 12개의 경기장이, 2017년 대회땐 예선포함 10개의 경기장이 동원되었다.[9] 마이애미의 경우에는 도미니카푸에르토리코의 흥행세가 상당히 센 곳이다. 말린스 파크의 최다 관중 동원 기록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도미니카 전에서 나왔다.[10] 풀리그(2006, 2017)이거나, 패자조가 존재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2009, 2013)으로 진행.[A] 11.1 11.2 11.3 11.4 지역 예선 라운드 통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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