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2023 WBC에서 넘어옴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
2023 World Baseball Classic™ | ||
대회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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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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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구 | ||
온필드 스폰서 | ||
참가팀 | 20개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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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중 | ||
대회 결과 | ||
우승 | ||
준우승 | ||
3위 | ||
4위 | ||
수상 | ||
MVP | ||
이전·이후 대회 | ||
2023년 | ||
1. 개요 [편집]
2. 개최전 정보 [편집]
- 코로나19로 2021년에 개최예정인 제5회 WBC가 2023년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졌다. ##
3. 대회 준비 [편집]
- 2019년 11월 28일, 이탈리아 야구협회는 마이크 피아자를 2021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참가할 대표팀 감독으로 임명했다. 마이크 피아자는 2020년에 열릴 유럽 예선 부터 이탈리아 대표팀을 이끌게 된다.
- 메이저 리그 커미셔너가 롭 맨프레드로 바뀌면서 야구의 세계화를 천명하며 영국, 남미, 중미, 일본에서의 메이저 리그 경기 추진과 2017 WBC에서 이전의 1, 2, 3회 대회때 소극적인 참여로 국내외로 비난을 받았던 미국 야구 국가대표팀을 타파하고 비교적 적극적인 엔트리 발탁으로 우승을 달성했는데 이런 추세가 반짝으로 끝날지 아니면 농구처럼 지속적으로 드림팀을 결성해 앞으로 국제대회에서 미국의 절대강세를 유지할 지도 이번 대회에서 주목할 점이다. 또한 WBC의 참가국이 16개국에서 20개국으로 확장된 것도 야구 세계화를 위한 그의 강력한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3]
-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의 유망주 다카야마 유키가 자신의 어머니 국가인 필리핀 야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2013, 2017 대회 당시 불참을 선언한 현시대 최고의 타자인 마이크 트라웃의 참가 여부도 관심사다. 2017년에 개인적인 사유를 이유로 불참을 선언했던 마이크 트라웃은 당시 2023년엔 참가할지도 모르겠다.고 밝혔기 때문.
- 2020년 3월 20일 MLB 네트워크에서 아담 존스의 슈퍼캐치를 소개하는 영상을 올리며 미국 국가대표팀에 참여할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트위터를 올렸는데이걸 본 2017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의 MVP였던 마커스 스트로먼이 해당 트위터를 리트윗 하면서 직접 무키 베츠, 마이크 트라웃, 코디 벨린저, 애런 저지, 워커 뷸러, 보 비솃[4], 트레버 바우어를 언급했다.
@mookiebetts @MikeTrout @Cody_Bellinger @TheJudge44 @buehlersdayoff @BoFlows @BauerOutage #Story who else am I missing!? Tag who should play for @USABaseball! https://t.co/Ae9uNd2ylL
— Marcus Stroman (@STR0) March 19, 2020
4. 개최장소 [편집]
전년과 달리 개최국 규모는 확장하면서 개최국과 개최 도시 규모는 대폭 줄였다. 예선은 미국 애리조나 주 투썬(Tuscon)에서만 진행되고, 말린스 파크는 본선 1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 총 5경기나 펼쳐지는 호스트 구장으로 선정되었다.
한편 전년도 개최지중 하나였던 고척 스카이돔은 이번 대회에서 제외되었다. KBO 측에서는 "우리보다 대만의 열망이 더 컸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실제로는 전년도 대표팀 성적 부진과 흥행 실패로 인해 상당한 적자를 떠안았고 2023년 대회때는 개최 신청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2017년부터 나왔기 때문에 KBO가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쪽이 더 사실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2017년 기사) '탈락 후폭풍' KBO, "2021년 WBC 개최 무리", (2020년 기사)‘코로나19 무관’ 2021 WBC 유치 경쟁 포기…흥행 부담 컸던 KBO
사실 CPBL은 일본 프로야구대표와의 정기적인 교류전[6] 및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 개최 등 국제대회를 통해 야구에도 국가대항전이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고, 일본은 아예 "사무라이 재팬 강화시합"이라는 A매치 브랜드를 만들어 연말연초에 타 국가들과의 국가 대항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국가대항전을 통해 흑자를 보고 있는 것에 비하면 KBO는 국가대항전은 커녕 다른 국가들과의 야구 교류마저 "혹시나 국가 대항전에서 패배하게 되면 겪을 후폭풍"을 이유로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WBC를 포함한 국가대항전 국내 흥행이 성공한다면, 전세계 마케팅 교과서를 다시 써야 할 것이다.(...)[7]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논란 항목도 참조.
한편 전년도 개최지중 하나였던 고척 스카이돔은 이번 대회에서 제외되었다. KBO 측에서는 "우리보다 대만의 열망이 더 컸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실제로는 전년도 대표팀 성적 부진과 흥행 실패로 인해 상당한 적자를 떠안았고 2023년 대회때는 개최 신청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2017년부터 나왔기 때문에 KBO가 적극적이지 않았다는 쪽이 더 사실에 가깝다고 볼수 있다. (2017년 기사) '탈락 후폭풍' KBO, "2021년 WBC 개최 무리", (2020년 기사)‘코로나19 무관’ 2021 WBC 유치 경쟁 포기…흥행 부담 컸던 KBO
사실 CPBL은 일본 프로야구대표와의 정기적인 교류전[6] 및 아시아 윈터 베이스볼 리그 개최 등 국제대회를 통해 야구에도 국가대항전이 있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고, 일본은 아예 "사무라이 재팬 강화시합"이라는 A매치 브랜드를 만들어 연말연초에 타 국가들과의 국가 대항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국가대항전을 통해 흑자를 보고 있는 것에 비하면 KBO는 국가대항전은 커녕 다른 국가들과의 야구 교류마저 "혹시나 국가 대항전에서 패배하게 되면 겪을 후폭풍"을 이유로 거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WBC를 포함한 국가대항전 국내 흥행이 성공한다면, 전세계 마케팅 교과서를 다시 써야 할 것이다.(...)[7]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논란 항목도 참조.
4.1. 지역예선 [편집]
- 1,2조 : 미국 애리조나, 키노 스포츠 컴플렉스
4.2. 본선 [편집]
- 1라운드 A조
- 1라운드 B조, 8강 라운드(A,B조 1,2위)
경기장 | 지도 |
- 1라운드 C조
경기장 | 지도 |
- 1라운드 D조, 8강 라운드(C,D조 1,2위), 준결승, 결승
경기장 | 지도 |
5. 변경된 사항 [편집]
MLB 사무국이 전년 대회보다 좀더 과감한 시도가 이루어진 대회다.
5.1. 대회 규모 [편집]
- 기존 16개국에서 20개국으로 참가국 수가 확대 되었다.
- 반면 개최국은 1회 대회와 동일한 3개국이며, 경기장은 예선을 포함해 총 5개 구장만이 활용되어 역대 최소 경기장이 동원된 대회가 되었다.[8]
5.2. 경기 내적인 부문 [편집]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조별 예선이 4개국이 아닌 5개국씩 편성되고 상위 2팀이 8강에 진출하게 된다.
- 역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8강전부터는 리그제였으나[10] 이번 대회에는 사상 처음으로 단판제가 진행된다.
6. 지역 예선 및 본선 진출 국가 [편집]
6.1. 예선 라운드 [편집]
기존에는 각 조별로 4개국이 참가했으나, 2023년 대회부터는 5개국으로 확대된다. 한편 기존 대회 방식으로는 예선부터 시작했어야할 캐나다, 중국, 멕시코, 대만은 본선으로 직행하게 된다.
6.2. 본선 진출 국가 [편집]
팀 | 연맹 | 연속 출전 | 최근 출전 | 최고성적 | 전대회 성적 | 비고 |
5회 | 파일:트위터_금메달_우승_이모지.png 8전 6승 2패 | |||||
5회 | 파일:트위터_은메달_준우승_이모지.png 8전 7승 1패 | |||||
5회 | 파일:트위터_동메달_3위_이모지.png 7전 4승 3패 | |||||
5회 | 4위 8전 4승 4패 | |||||
5회 | 5위 6전 4승 2패 | |||||
2회 | 6위 (17) | 6위 6전 4승 2패 | ||||
5회 | 7위 6전 2승 4패 | |||||
5회 | 8위 7전 2승 5패 | |||||
5회 | 7위 (13) | 9위 4전 1승 3패 | ||||
5회 | 10위 (17) | 10위 3전 1승 2패 | ||||
5회 | 11위 3전 1승 2패 | |||||
2회 | 12위 (17) | 12위 3전 1승 2패 | ||||
5회 | 8위 (09) | 13위 3전 1승 2패 | ||||
5회 | 8위 (13) | 14위 3전 0승 3패 | ||||
5회 | 9위 (06) | 15위 3전 0승 3패 | ||||
5회 | 11위 (09) | 16위 3전 0승 3패 | ||||
회 | 첫 참가 | 첫 참가 | 첫 참가 | |||
회 | 첫 참가 | 첫 참가 | 첫 참가 | |||
회 | 첫 참가 | 첫 참가 | 첫 참가 | |||
회 | 첫 참가 | 첫 참가 | 첫 참가 | |||
7. 대회 진행 [편집]
7.1. 조별리그 [편집]
조별 리그 | |||||
조 | 1위 (토너먼트 진출) | 2위 (토너먼트 진출) | 3위 (탈락) | 4위 (탈락) | 5위 (탈락)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파일:국기.svg 미정 (0승 0패) | |
7.2. 결선 토너먼트 [편집]
8. 최종 순위 [편집]
9. ALL WBC TEAM [편집]
10. 대회 스폰서 [편집]
11. 이야깃거리 [편집]
12. 관련 문서 [편집]
[1] 한국도 데상트라는 별도 킷 스폰서가 존재하나 지난 대회에서 메이저리그 온필드 스폰서를 사용한 것을 봐서 나이키 제품을 쓸 것으로 보인다.[2] 당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스폰서로 참여.[3] 그러나 기존의 16개국 참가 대회들에서도 중국, 남아공, 스페인, 브라질, 호주 등은 야구 인기가 매우 저조하여 야구 인프라 역시 심각하게 부족한 나라들 답게(물론 호주는 MLB의 적극적인 투자로 그래도 야구계에선 그나마 인정받는 인프라를 가졌기에 저 국가들에선 예외이다.) 정말 본선출전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 드는 수준미달 경기력을 보여주거나 형편 없는 성적을 냈기에 16개국도 너무 많다는 지적들이 있었다. 또한 네덜란드, 이탈리아, 이스라엘은 준수한 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실상은 '조부모 중 한 명이라도 해당 국가의 국적이 있으면 해당 대표팀으로 출전할 수 있다'라는 WBC 규정을 이용하여 성적만 잘 냈을 뿐이지 사실상 미국인들 내지는 네덜란드 식민지령 출신들로만 구성된 대표팀을 꾸렸기에 정말 그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지에 대한 비판들을 받았다. 또한 이 국가들은 앞서 언급했듯이 애초에 WBC가 흥행할 껀덕지 자체가 아예 없는 나라로 실제로 자국에서 아무런 주목을 받지 못 했기에 위의 비판들은 더욱 합리적인 것으로 보였다. 야구계에선 통상적으로 12나라 정도가 야구를 꽤나 한다고 여겨지고 이 정도가 실정에 맞는 규모이기 때문에 16개국 참가도 무리한 숫자인데 롭 맨프레드는 오히려 20개국까지 늘려버린 것이다.[4] 참고로 형인 단테 비솃은 2020 대회 예선에 참가하는 브라질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수로 참가한다.[5] 다만 이안 킨슬러는 2019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고, 2020 도쿄 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에서 이스라엘 야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 참가한다.[6] 2012년 동일본대지진 후원 베이스볼 챌린지를 시작으로 2012, 2013년과 2016~2018년 양 리그간의 친선경기가 있었다.[7] 그나마 2020 시즌 종료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VS KBO 올스타전을 추진하고 있다곤 하나 대만과 일본에 비하면 국제대회 홍보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그리고 그거마저 하려던 것이 2020년도를 휩쓸어버린 중국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하여 취소되어 버렸다. 안습[8] 2013년엔 예선포함 12개의 경기장이, 2017년 대회땐 예선포함 10개의 경기장이 동원되었다.[9] 마이애미의 경우에는 도미니카와 푸에르토리코의 흥행세가 상당히 센 곳이다. 말린스 파크의 최다 관중 동원 기록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도미니카 전에서 나왔다.[10] 풀리그(2006, 2017)이거나, 패자조가 존재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2009, 2013)으로 진행.[A] 11.1 11.2 11.3 11.4 지역 예선 라운드 통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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